사고가 크게 나면차를 당장 폐차할지 고민됩니다. 수리를 할지, 보험 처리를 할지차를 처분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에서“일단 폐차장에 차를 가져다 놓고생각해 보면 안 될까요?”이렇게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폐차장은 기본적으로차량을 장기간 보관하는 장소가 아닙니다.특히 사고차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견인을 해왔다는 것은 폐차 절차가 시작된다는 의미폐차장에서 차량을 수거하는 것은단순히 주차 장소를 옮기는 개념과 다릅니다. 차량이 입고되면차량 상태와 등록원부를 확인하고폐차 및 말소를 위한후속 절차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차주는 아직 폐차를 결정하지 않고“보험사와 이야기해 보고요.”“수리가 가능한지 알아보고요.”“할부가 남아서 해결하고 진행 할께요.”라며 차량만 맡겨두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